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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쌀 익는 마을로의 초대 - 경기도 이천
농부들은 5월과 6월에 일을 하느라 땀을 쏟곤 하지만 풍년이 들면 8월엔 그 누구도 부럽지 않다는 ‘5월 농부, 8월 신선’이라는 말이 있다. 비록 농부의 마음으로 씨를 뿌리지는 않았으나, 목마른 여름을 지나 가을을 노래하는 것이 농부만은 아닐 터. 생명력 가득했던 초록 땅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황..o(^0^o) 호텔니즈 in Wonderland ~ ☆|2008-09-19 04:59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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